작성일 : 18-02-02 14:17
2018 상반기 목회자이슬람세미나에 초대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80  
초대의 글
세계는 지금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갈수록 증폭되는 종말적 현상 속에서 사회의 집단지성은 더욱 혼미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갈바를 알지 못하고 진실과 거짓, 선과 악을 혼동하며 어둠 속에 방황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지배하는 세계체제 속에서 무한 경쟁과 힘의 논리가 지구를 압도하고 동성애가 국제적으로 합법화되면서 인류 보편의 전통적 선과 악의 질서가 해체되고 있으며, 그 결과로 무규범의 새로운 질서가 심화되어 가고 적그리스도적 새로운 세계질서가 빠르게 구축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슬람 급진주의 세력의 테러리즘, 글로벌 지하드는 계속되고 있으며 이슬람의 공격적 포교에 따라 이슬람은 지구적으로 급속히 팽창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종교문명의 지구적 갈등 또는 이삭과 이스마엘의 지구적 갈등 속에 ‘예루살렘의 평화’라는 종말론적 주제가 국제관계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불확실성과 혼돈과 영적 어둠이 심화되어가는 마지막 시대의 종말론적 도전 앞에 교회는 갈수록 무력해지고 있으며, 목회자들의 메시지는 무디어진 성도들의 영성을 깨우지 못하고 의미상실과 동어반복의 메아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마지막 시대에 목회자들의 영적 리더십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우리 목회자들과 사역자들에게 시대를 이기고 일어나서 교회의 새로운 부흥을 견인할 영적 권세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이번 2016 목회자이슬람세미나를 통해서 시대를 분별하는 영적 통찰력과 성령의 강력한 기름부음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시대를 분별하라(마 16:1~4)”을 주제로 개최되는 2017목회자이슬람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추천의 글

강승삼 목사: KWMA(한국세계선교협의회) 증경회장
세계가 국제정치 경제적으로 뿐만 아니라 영적 측면에서도 급변하고 있으며 예사롭지 않습니다. 특히 최근 전개되는 중동민주화는 하나님의 나라와 세계선교라는 측면에서도 우리가 주목해야 할 시대의 표적입니다. 또한 세계이슬람 세력은 현재 극동아시아, 특히 한국을 이슬람화 대상 제1순위로 놓고 한국 이슬람화를 위해 전방위적 공략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기독교는 이슬람에 대해 미우 취약하며 무지하기도 합니다. 이번 한국 목회자들을 위한 이슬람선교세미나가 개최된다는 것은 참으로 시기적절하고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귀한 세미나를 통해 한국 목회자들이 시대를 분별하고 한국교회의 사명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전호진 교수: 고신대 국제문화선교학과, 교목실장, 전 선교목회대학원장
기독교 선교는 이슬람의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무슬림들은 자신들 나라에서 다른 종교의 선교는 금지하면서도 다른 나라에서는 아주 공격적 선교를 하고 있으며, 9.11사태 이후 이슬람은 오히려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는 테러와의 전쟁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이슬람은 정치, 경제력을 동원하여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대학가 등 각 분야로 공격적 선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슬림도 사랑해야 합니다. 그들은 사랑과 전도의 대상입니다. 그러나 한국의 이슬람화는 결코 허용할 수 없습니다. 이슬람 종교는 2020년까지 한국을 이슬람화하기 위해 전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슬람은 정교일치의 종교, 공동체의 종교입니다. 한국이 이슬람화 될 경우 기독교는 물론 다른 종교는 일절 금지됩니다. 한국교회가 경각심을 가지고 이슬람을 바로 알고 적절히 대응하며 또 영적으로 무장해야 할 때입니다. 인터콥에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중동 민주화운동과 이슬람의 실체에 대해 세미나가 개최된 것은 참 시기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국 목회자들께서 세계 하나님의 역사와 선교를 이해하며 우리가 무엇을 위해 기도하며 준비해야 할지 잘 알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림준식목사 목양교회 담임목사 (사)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상임회장 (사)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 대표회장 예장(통합) 전 이단대책위 위원장
지금 한국교회를 도전하는 가장 큰 도전은 동성애를 합법화하려는 젠더이데올로기 세력과 신천지,안산홍(하나님의 교회) 그리고 이슬람입니다. 이 가운데 동성애를 합법화 하려는 젠더이데올로기 세력과 이슬람 세력은 한국교회 뿐만 아니라 세계교회를 크게 위협하는 마지막 시대 종말론적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슬람세력은 2080년까지 세계 이슬람화를 목표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한국을 동아시아 메카로 지목하고 2005년부터 전방위적 공략을 해오고 있습니다. 극단주의 이슬람의 무차별 테러 및 이슬람 세력의 확장은 이제 한국교회뿐만 아니라 한국사회가 국가적으로 극복해야할 가장 큰 큰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어느 개교회도 혼자 힘으로 이슬람의 물결을 막을 수 없기에, 한국교회 모두가 하나되어 이슬람의 도전 앞에 깨어있어야 합니다.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가 주관하는 목회자이슬람세미나에 목회자들이 참석하시길 바랍니다. 특별히, 강사 최바울선교사는 지난 40년 가까이 이슬람권을 대상으로 연구하며 사역해왔으며 중동지역 중심의 국제관계 분야와 이슬람에 대해 이론과 실재에 정통하여 국내 이슬람 최고 전문가입니다. 최선교사의 시대 분석 및 이슬람 글로벌 현상에 대한 분석과 통찰은 학문적으로나 선교전략적으로 탁월하여 목회자 여러분의 목회적 리더십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금번 시대/이슬람 세미나를 통하여 한국교회가 위기를 극복하고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며 마지막 시대 권세있는 교회로 다시 부흥하여 일어날 수 있는 귀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장소와 문의
1. 청주 2.22(목) 오전 10시 서남교회 청주시 서원구 서부로 1371(개신동305)
2. 서울 2/27(화) 오전10시 한국중앙교회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447(중곡3동 169-8)
3. 부천인천 3/5(월) 오전 10시 제자교회 부천시 원미구 중동 873
4. 수원 3/6(화) 오전 10시 영통성결교회 수원시 영통구 매영로 382
5. 광주 3/7(수) 오전 10시 혜성교회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로30번길19
6. 대구 3/8(목) 오전 10시 대구남부교회 대구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298 (남산1동 716-12)
7. 분당경기광주 3/9(금) 오전 10시 엘드림교회 광주시 중앙로 22번길 30-17

 
목선협대표 연락처 : 010-2620-8493 이기철 간사


[코람데오닷컴]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KPMA), 전국 9개 도시에서 목회자 이슬람 세미나 개최
http://m.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86

[크리스천투데이]
IS와 이슬람에 대한 전략적 이해와 대응 세미나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84888

[기독일보]
IS와 이슬람 글로벌 현상에 대한 전략적 이해와 대응 세미나
http://www.christiandaily.co.kr/news/62482.html

[CTS 뉴스]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 목회자이슬람세미나"
http://www.cts.tv/news/news_view.asp?page=1&PID=P368&DPID=189675&newscate=THMNWS04